아마존 쁘띠 팰리스 호텔 - 셀주크
37.951097, 27.366809Amazon Petite Palace
개요
에페수스 박물관 바로 옆에 위치한 이 3성급 아마존 쁘띠 팰리스 호텔 셀주크은 시린제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지역
호텔은 셀주크 도심에서 1km 거리에 있으며 이즈미르 아드난 멘데레스 공항에서 65km 떨어져 있습니다. 에페소스는 호텔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To Ephesus 버스 정류장은 아마존 쁘띠 팰리스 호텔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음식&음료
손님께서는 200미터 거리에있는 Old House Restaurant에서 터키 요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허가 번호: 2023-35-1657
객실 및 예약 가능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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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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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싱글침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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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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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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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트윈 침대 2개 또는 더블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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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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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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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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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3 인용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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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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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아마존 쁘띠 팰리스 호텔에 대한 필수 정보
| 💵 최저 객실 가격 | 114369 ₩ |
| 📏 센터까지의 거리 | 400 m |
| 🗺️ 위치 등급 | 9.4 |
| ✈️ 공항까지의 거리 | 62.1 km |
| 🧳 가장 가까운 공항 | 이즈미르 아드난 멘데레스 공항, ADB |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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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쁘띠 팰리스 호텔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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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2월 01
주인이 아주친절하세요.마리아의집과 에페소 여행순서도 짜 주시고. 떠날때 오토가르까지 무료픽업도 해주시고 체리와 복숭아가 너무싸서 시장에서 사왔더니 그릇과 칼까지 챙겨주시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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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월 25
호텔이라기 보다는 민박집 같은 느낌에 친절한 주인 아저씨, 고풍스런 인테리어, 넓은 방, 그리고 주변 주택 풍경이 인상적임.
위치가 찾기 쉽지 않음. 렌트카를 타고 가서 다행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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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월 14
Staff was not only kind, but also so helpful. He gave me a map and some explanation on it. We used family room for 5 person, each room has air conditioner too. morning meal is also great. Its turkish morning meal and I was so surprised because there was espresso machine. For me it was the best morning meal what I ate in tur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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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월 08
예쁜 집과 편안한 침대 그리고 나무로 만든 실내가 마음에 들었음. 제일 좋았던건 가방을 맡겨놓고 찾으러 갔을때 너무 친절하게도 방을 하나 내어주며 편히 있으라고;;; 너무 감동이었음.
위치가 좀 언덕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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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월 08
위치가 상당히 좋았구요 아침도 만족스럽고 무었보다 직원분들이 상당히 친절합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대만족입니다.
단지...와이파이가 너무 안터진다는거... Poor 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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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29
기대 하나~도 안하고갓는데 정말좋았어요. 사장님과 직원분이 정말 매우 착하시고 이른체크아웃에 샌드위치도 준비해주시고 기차역까지 데려다 주셨어요 그리고 위치도 성요한교회 바로 앞이고 오토가르에서 걸어서 5분-7분정도에요 방도 안락하고 좋습니다.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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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18
시설은 매우 좋았다. 조식 불포함이라 쓰여 있었는데 물어보니 포함이었다. 조식도 있을 건 다 있고 좋다. 호텔 주인도 친절했다. 사촌과 같이 운영하는 구조였는데, 셀축과 에페스에 관해서도 이것저것 알려주고 체크아웃 후에도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었다
Google Maps에 잘못찍혀 있는 것 같은데, 이 호텔 이름 조금 옆에 있는Amazon Antique 위치로 가시면 됩니다! 왠지 모르겠는데 아침에 온수가 나오다가 안 나오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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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05
셀축의 기차역에서 접근성이 좋습니다(도보 : 기차역 10분, 오토갈 15분 정도),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합니다. 식사는 터키의 조식수준입니다. 가격대비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wifi 잘됩니다.
특별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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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02
주인 아저씨가 조카랑 같이 하고 있는 호텔이라고 하는데, 둘다 매우 친절하다. 1박하고 아침 일찍 기차역까지 가는데, 차로 태워주고 샌드위치도 준비해줬다. 방도 깨끗하고 만족스러웠다.
개선점은 아니고, 규모가 작은 호텔이다 보니 방문을 열면 바로 로비 겸 식당 테이블이 있는 구조다. (2층 방의 경우) 그래서 식당에서 떠드는 소리가 방으로 바로 들릴수 있다. 일찍 자는 분들은 불편할 수도 있다. 시끄러울 경우, 호텔에서 관리를 하는지? 는 잘 모르겠다. 내가 잘때는 큰 소음이 없어서